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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OD REVIEW 엉털네숯불꼼장어 맛 본 소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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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5-09-19 01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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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을 매일 오가는 학생들도 위치를 잘 모르고, [초등학생 : "(아동안전지킴이집, 어디 있는지 알아요?) 잘 몰라요."] 성인들도 잘 알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입니다. [근처 주민/음성변조 : "관심 있게 본 적이 없어서 몰랐어요. '이쪽으로 오면 안전하다'고 팻말을 붙여야죠."] 효성 주식 충북 지역 아동안전지킴이집 수도 점점 줄고 있습니다. 5년 전인 2020년엔 670곳이 넘었는데 해가 지나 점점 줄더니, 지난해엔 570여 곳까지 감소했습니다. [권혜림/서원대학교 경찰행정학부 교수 : "위기 상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게, 골목에 다닐 때 심리적 안정감(을 줄 수 있습니다). 홍보 차원이든 교육 차원이든 연계가 될 수 있게 (보완해야 합니다)."] '아동안전지킴이집' 제도 시행 17년째. 아동·청소년 대상 범죄가 끊이지 않는 만큼 제도의 실효성을 키우려는 개선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. KBS 뉴스 민수아입니다. 촬영기자:김성은/그래픽:김선영 민수아 기자 (msa46@kbs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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